[완결 세트] 뮤즈의 진수
작가문기업, 후미노 아야
시놉시스
<바다를 달리는 엔딩 크레딧> 작가 타라치네 존 추천작!
텅 빈 나를 누가 좀 채워 줘.
미대 입시에서 떨어진 그날.
‘특별한 나’는 죽고 말았으니까 어쩔 수 없습니다.
‘일반인’으로 전락한 나는
엄마가 정해 준 직장에서
엄마가 정해 준 옷을 입고
엄마가 자랑할 만한 사람과
엄마가 말하는 ‘행복’을 찾습니다.
‘그렇지만’, ‘왜냐하면’, ‘어쩔 수 없어’라는 말을 반복하면서.
<strong>새 시대를 비트는 천재 작가가 그리는 미치도록 일그러진 미대 입시 이야기, 개막.</strong>현재 가격
13,500원
정가
13,500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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